• 번호 : 35024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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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동본당, “한 마음 한뜻” 선교운동 선포식

천안 쌍용동본당, ‘공동체성화 위해 한마음 노력’ 선교운동 선포식

천안 쌍용동본당(주임= 김한승 신부)은 5월 15일 교중미사 중 ‘사랑의 고리로 연결된 구원의 선교운동’ 선포식과 결의대회를 가졌다.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고 내적 쇄신과 하느님의 자녀로서 한 세대당 2명을 새가족으로 인도하며 본당과 선교추진위원회의 중심으로 구역·반과 레지오마리애를 비롯한 전 신자가 참여하는 선교 운동이다.

5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57일간 선교기간으로 정한 본당은‘선교추진계획설명과 구역반장교육’,‘선교상황실 설치준비’,‘선교홍보물배부’,‘선교선포식’,‘구역반별9일기도’,‘추진위원회 부서별 모임’,‘입교봉헌자를 위한 문화행사’,‘금식기도’ 등을 바치며, 본당은 선교목표로 새 가족입교신청을 668명을 봉헌하고, 이 가운데 새 가족 201명을 맞아 들인다는 계획이다.

본당 주임 김한승 신부는 이날 미사에서 “그동안 우리들은 하느님께 청하기만 했지 정착 하느님께 드린 것이 없다”고 지적하며, “교구장님의 사목지표안에서 교구가 선교의 목표를 정한 이때에 우리본당에서도 선교운동에 힘을 모아야 한다”라며“이미 구역별로 선교에 관련 자료와 기도가 배정되었고, 본당의 선교의 목표로 정한 새 가족은 반드시 인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를 건설하는데 모든 신자들이 함께 참여해 결실을 맺고 신자들 스스로도 한층 성화되는 계기로 삼자”고 전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