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4621
  • 글쓴이 : 방석철
  • 작성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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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성당 새성전 첫미사 2011, 4, 10




신부님과 저희들은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김명현 미카엘 신부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