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4523
  • 글쓴이 : 이범구
  • 작성일 : 2011/04/04
  • 조회수 : 3,893

관저2동성당 축복식 후 첫 주일미사 봉헌

관저2동성당(주임 이강우 알베르또 신부)은 신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1년 4월 3일(일) 10시 30분 축복식 후 첫 주일 교중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강우 신부님 남다른 소감을 피력하시면서 관저동성당에서 분리된 후 약 2개월 동안 집회소를 마련하고 성전으로 꾸미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사목위원과 모든 신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신설본당의 어려움을 함께 하시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남부지구장 신부님을 비롯한 여러신부님들께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우리 본당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시면서 기도하는 우리들의 집이 마련된 만큼 평일미사를 비롯하여 주일미사에 주변에서 쉬는 교우들 그리고 예비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교회로 이끌어 갈 것을 다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