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4522
  • 글쓴이 : 권석재
  • 작성일 : 2011/04/04
  • 조회수 : 3,834

정림동성당 첫미사 관련입니다.

4월3일 흐렸던 날씨는 아침부터 햇볕이 나면서 화창해지기 시작하여 오늘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축복가운데 너무나 아름다운 첫미사가 하느님보시기에 아름답게 이루어
졌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새 신부님의 얼굴에서 우린 예수님의 얼굴을 뵐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현지 사목자로 떠날실 최재경 사도요한
신부님께 주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함께해주신 많은 신부님과 수도자 신학생 이웃본당 형제 자매님들 정림동성당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석인원 502명

첫미사
제1부   미사
제2부   축하식
제3부   안수식
제4부   축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