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본당 76명 세례식>
2010년12월19일 (일요일) 당진 지구좌 당진성당(지구장겸 주임신부: 이
원순 마티아 / 보좌신부: 김은석 요셉)에서는 교중 미사중 에 76명에게 세례
식을(2명에게 첫영성체) 거행했다.
이원순 신부는 강론에서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여쭙는 물음에 예수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
어나야 한다”고 하셨다.”고 강조하고 “하느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
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5월 첫주부터 6개월간의 교육과정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들에게 대
부,대모들 과 신자들은 함께 기뻐하며 꽃다발과 성물등을 선물했으며 축
하의 박수로 따뜻하게 맞이했다.또한 온가족이 세례를 받아 성가정상 을 받
은 가정도 있으며, 개근상 이 두 사람 에게 수여됐고,
는 “조금 얼떨떨 하다”고 세례받은 기분을 말했으며“성체를 모시고나니 경건
해졌다”고 말하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밝혔다. 또한 지난6개월간 주
임신부와 보좌 신부, 수녀, 교리교사들이 함께 수고하여 기쁨을 맞이하게 됐
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