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228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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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윤석 신부 의 만돌린 자선 독주회

방윤석 신부 의 만돌린 자선 독주회
제10회 방윤석신부의 만돌린 자선 독주회가 2010년10월31일(일) 오후7시부터 서산 석림동 성당에서 있었다.
 
“현금타고 피리 불며 주님을 찬양하여라. 현악기와피리로”(시편150,4) 라는 성경의 말슴대로 만돌린을 통해 주님을 찬송하고 불우 청소년을 돕는 것이 음악회의 목적인 음악회에는
교도소, 학교, 병원,성당등에서 공연했고 한국만돌린 협회 부회장겸 대전충남지부장인 방윤석(베르나르도)신부의 “주여 임하소서”를 시작기도로 “Einekline Nachtmusik-W.A.Mozart 와 구세주의 어머니여, 성모님께 바치는노래, 터키행진곡등을 연주했으며
“칸타빌라 챔버 오케스트라”와 “대전 만돌린 오케스트라” 의 ‘세레나데’ ‘숲속을 거닐며
’‘후나쿨리 후나쿨리’를 연주했으며 “서산 만돌린앙상블”이 창단후 첫 공연으로‘할아버지의 시계’를 연주해 갈채를 받았다. 또한 찬조출연 으로 “석림동 로사리오 성가단” 과 서산
서평사 도신스님의 열창으로 통기타를 연주해 앵콜을 받기도 했다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된 공연은 관중들을 애잔하고 잔잔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점점 음악에 빠져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