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야외 조각 초대전이 솔뫼성지 야외 및
실내 전시공간에서 “탄생” 이라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지난9일(토요일) 오전11시 개막미사가 솔뫼성지
전담 이용호 신부 주례로 있었으며
12시 개막식에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
교님, 과 당진 지구장 이원순 신부, 김낙성 국회
의원, 장영수 당진 부군수 외 각 관계자들과 순
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작가소
개 등이 있었다
유흥식 주교님은 인사말씀에서 “특별히 작가분
들은 아름다움을 볼줄아는 눈을 가졌습니다” 며
작품이 아름답다 고 하고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작품을 통해 표현한다 며 세상에 아름다운일들
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고 했다.
초대작가로는 강고은, 계낙영 포함40명으로 참
여 작가 1인당 한점에서 두점씩 출품했으며 개
인활동 또는 성 미술활동을 하는 작가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김종필 작가는 작품 ‘발, 을 설명하
면서 “발은 걸음을 상징하고 시작을 상징하며
하느님께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을 표현 했
습니다”고 말하고 배선명 작가는 ’꽃,을 설명하
면서 꽃이 피는 과정으로 탄생 을 표현 했다 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솔뫼성지가 야외 조각 전시
뿐 아니라 문화 예술이 꽃필수 있기를 바란다고 관
계 작가는 말하고 2010년10월9일부터 10월30일까
지 전시가 열리며 내년에도 열계획 이라고 말했다.
솔뫼성지 사무실( 041-362-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