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622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8/23
  • 조회수 : 3,818

말씀의 전화 4집 출판 기념회-서산 석림동 성당

“하느님과의 직통전화는 말씀의 전화”
 
대전교구 서산 석림동성당에서 주임 방윤석 베르나르도 신부의“말씀의 전화 4집 출판 기념회가 2010년8월22일(일요일)오후3시부터 1부,미사 2부,축하식, 3부 축하연 순으로 있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보내온 축사에서 “대전교구 홍보국장 봉직당시 주일강론 ‘말씀의 전화’를 개설하여 매주토요일 이면 다음날 주일강론을 전화기에 입력하였고 금년이 16년째 됩니다. 한번도 빠진날이 없는, 매우 놀라운 일이라며 방신부의 집념과 열정이 대단함 과 3분의짧은 시간에 복음의 핵심을 찌르는 강론, 적절한 예화,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도록 만들고 16년 동안 똑같은 예화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음을 밝혔고, 앞으로도 더 많은이 들이”말씀의 전화를 들을수 있기를 바랐으며, 유성온천 100km 울트라 마라톤을 세 번이나 완주하신 그열정과 인내로 말슴의 전화도 계속 되리라고 믿습니다. 며 방신부님의 은혜로운 사제생활이 계속되시고 늘 평안하십시오. 라고 하셨다
 
또한 지난2005년에는 「말씀의전화」개설10주년 기념 제1권을 발행 전국의 본당 신부님들에게 무료로 배부했으며 이번에 발간하는 제4권도 신자들에게 나누어주었으며 필요로 하는분들 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방윤석 신부는 전화 강론뿐 아니라「방윤석 신부의 주일강론」을 매주 이메일로 보내고있으며「말씀의 전화 카페」를 만들어 누구든지 글과 음성으로 만날 수 있도록했다.
 
 
 
방신부는 발간사 에서 사제수품35주년을 회고하며 사제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가 있다며 첫째는 무명 순교자 묘지인 청양 줄무덤 다락골 성지와 최양업신부님 부친 최경환 생가터 매입 및 개발, 둘째로 대전교구 홍보국장 시절 말씀의 전화를 개설한 것, 세 번째는 대전 평화방송을 설립. 개국한 것을 들었으며 모든 성인의 동산을 만들기를 희망하고,
아울러 4집 발간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2010년은 방윤석 신부의 사제수품35주년을 맞이하며, 8월22일은 회갑이며, 영명축일,도 함께하여 뜻이 더욱 깊었다.
<취재 김석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