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61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8/23
  • 조회수 : 3,827

모산본당 25주년 감사미사

2010년 8월22일 오후3,시 대전교구 모산 본당(주보, 아씨시의 성프란치스코,)설립 25주년 감사 미사가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집전으로 아산 지구장(박종우 신부), 사제단, 역대신부, 수도자들, 교우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1부, 감사미사, 2,부축하식 및 본당역사 보고, 케잌컷팅, 3부, 영상으로 보는25주년의 발자취, 4부,25주년 기념 음악회 순으로 있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25년동안 좋으신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 합니다,며
그동안 신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모산본당은 광덕 수철리 마릿골 공소에서 시작된 뿌리깊은 신앙 공동체 라며 새롭게 나아갈 것을 당부했으며 좋으신 하느님은 삼위일체 하느님, 공동체의 하느님 친교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닮은 우리도 이웃과 공동체를 이루면서, 친교를 이루면서 이웃과 좋은 관계를 이루면서 살아가야 합니다.며 나혼자 하느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친교를 이루며, 공동체를 이루며 하느님께 나아가야 합니다.고 했다.
 
 
 
1985년8월 초대 주임으로 이은진 미카엘 신부가 파견되면서 본당이된 모산본당은
길게는 갈산, 마릿골 교우촌 으로부터 시작되어 103년이 되었으며 짦게는 온양본당에서 모산본당으로 분리되면서부터 시작되었음을 ‘25주년 모산천주교회사 발간사’는 적고 있고.현재6대 주임 김수겸 신부가 사목중이다.
 
 
모산본당은 25주년을 맞이하면서 총신자수1300명으로1991년4월5일 성전 봉헌식을 갖었으며 2008년1월23일 배방본당을 분가했고,25주년 주제곡(이명성 작사, 작곡 “빛이되게 하소서 !”)를 감사미사 입당때 불렀으며 구역별 신.구약 성경을 필사하여 미사중에 봉헌 하였고,지난달 7월4일 ‘공소 도보순례’를140명이 참가하여 17 km를 걸었으며, 구역별 고리기도2.149시간을2.149명이 봉헌하였고,1년간 감사기도130.888회를 하였으며. 지난 5월30일 25주년기념 체육대회를 했다.
 
 
또한 본당을 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은 이봉규 요셉 에게 공로패가 조봉구 요셉피나에게 감사패가, 진길만 프란치스코 에게 감사패가 각각 수여 되었다
또한, 슬라이드와 영상으로 보는 공소에서 본당까지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자리와 오후7시 음악회를 가졌다
<취재 김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