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복음화 되어 사랑을 전하는 선교, 사랑의 관계 안에서 선교하는 관계선교 ”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노건호․사무엘, 담당사제 임기선․요셉 신부)는 6월 26-27일 이틀 간 4개 지구 꾸리아 간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2차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김석태 신부 (정하상교육관 관장), 임기선 신부 (사목기획국장)가 맡아 실시하고, 대전교구 사목교서에 맞추어 1단계 소공동체 봉사자양성교육, 2단계 순교영성교육에 이은 3단계 선교교육으로서 각 본당에서 선교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선교일꾼을 양성하는 제2차 복음 선교교육이다.
교육은 선교 거장들의 영성과 복음화의 의미, 사랑을 통한 선교 사례 등으로 이루어졌다. 단원들에게 선교를 하기 위한 영성 고취와 함께 괴정동 본당과 대전레지아 ‘새 가족 찾기 선교운동’ 사례를 토대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선교계획과 선교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평신도로서 삶 안에서 생활하며 선교의 열매를 맺은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단원들에게 공감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대전 레지아는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을 이수한 단원들이 선교일꾼으로서의 역량과 자신감을 키워 2011년‘ 말씀을 선포하는 본당공동체를 건설합니다’의 교구 사목지표 달성에 주역이 되어 복음 선포에 앞장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월간 레지오 마리애 대전 명예기자 이춘화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