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강의 및 미사 후 각 꾸리아별 십자가의 길, 신앙생활 경험쓰기 등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를 맡은 김찬용(베드로)신부는 “거짓 십자가와 참된 십자가의 구분",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고통)은 참지 말고 받아드리라는 내용으로 "삶을 아름답고 기쁘게 살아가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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