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007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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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레지아, 가톨릭 신앙 심화위탁피정 개최

 

 대전 「평화의 모후」레지아 (단장= 이석구대건안드레아, 담당사제= 임기선요셉)는 5월 29일-30일 이틀간 정하상 교육관에서 23개 본당 단원 69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태 신부의 가톨릭 신앙 심화피정『신앙은 체험된 진리』이란 주제로 제11차 레지오 단원 가톨릭 신앙 심화 위탁피정을 김석태 베드로 신부(정하상교육관 관장, 대전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맡아 실시하였다.


피정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음악과 함께 하는 참회예절, 성체조배, 고해성사와  강의, 피정체험과 신앙생활 반성쓰기, 파견미사로 진행 되었고, 휴식에는 음악과 함께 산책, 침묵의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맡은 김 신부는 “신앙은 체험된 진리”란 주제로 “신앙은 아는 차원이아니라 믿는 것이며, 신앙의 진리는 객관적,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체험된 주관적 진리이다. 예로서 나의 어머니손이 가장 아름답다는 주관적 체험은 진실이 담겨있기에 진리이고 설들력이 있다.”라며 “특별히 레지오 단원들은 체험된 진리를 고백하고, 복음서에 제시된 진리를 가슴으로 읽고 온몸으로 느껴 하루하루의 삶을 아름답고 기쁘게 살아가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이보나 수녀는 "이콘, 성화는 하느님의 현존을 더욱 느끼게 한다.  이콘, 성화의 역사, 화가나 시대적 배경을 알고 감상하면 그 안에 담긴 성서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다 ."라고 했다.


월간 레지오 마리애 대전 명예기자 이춘화 M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