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841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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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레지아, 청년 레지오단원 대 침묵피정 개최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이석구·대건안드레아,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는 5월 15∼16일 이틀간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11개 본당 청년레지오 단원과 간부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레지오 단원 대 침묵피정'을 양희창 신부(사목기획국 차장)가 맡아 개최했다.

이번 대 침묵피정은 레지오 시작기도로 시작. 성무일도와 강의, 성체강복, 성체조배, 개인침묵(말씀묵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피정을 맡은 양희창 신부는 시편 23편 6장 말씀을 봉독하며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을 주제로 찬양과 함께 강의하여 청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은총은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이며, 하느님이 함께하심을 느끼고 그분의 영광 안에 머무르는 것이다. ”라며“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삶 안에서 늘 함께하시며 넘치도록 주시는 은총을 때로는 잊고 살 때가 많다,”고 말하며, 피정에 참석한 청년단원들이 삶안에서 온전히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주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힘을 얻도록 지도했다.

월간 레지오 이춘화 대전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