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이겨내고 광천지역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된 광천본당(주임 박민균 신부)‘사도들의 모후’쁘레시디움(단장 이옥희)은 5월 12일 성당 회합실에서 2천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1970년 4월 7일 창단된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광천본당 7개 쁘레시디움의 모체이기도 하다. 현재 50대와 80대의 단원 7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해체위기 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예비신자 입교 권면, 레지오 확장을 비롯한 본당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모범을 보여 왔다.
박민균 주임신부는 주회훈화에서 “20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욱더 열심히 해 줄것”을 당부했다.
쁘레시디움 이옥희 단장은“지금까지 이끌어 온 단원들과 간부님들 수고 많으셨다.”라며“ 늘 전구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더욱 발전하도록 늘 도와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청한다”고 했다.
이날 단원들은 성모님의 으뜸 군단으로써 더욱 충성스러운 단원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