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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 특별기획전 -공세리 성지.성당 박물관
2010년 4월17일 (토요일)오전9시30분 공세리 성지.성당 박물관(주임 김찬용 베드로 신부)에서 '나눔과 섬김'이라는 주제로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주임 신부의 주례로 축성식과 함께 ‘성물 특별 기획전’이 문을 열었다.
도예를 전공한 작가 최계진(마리아)의 작품으로 가시관, 포도문양, 이어오병 등 성서에 대한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으로 감실, 나무성작과 성합 부활촛대 등 2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김찬용 신부는 심혈을 기울인 작가의 혼, 신앙과 얼, 의도가 보이는 작가의 하느님에 대한 깊은 신심이 성물 안에 배어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하기를 바라고 작품을 통해 마음의 정화와 순화 전시회를 통해 하느님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 했다. 이번 전시회는2010년5월30일(일요일)까지 열리게 되며 1년에 두번 전시회를 갖는 공세리 성지.성당은 오는 가을에는 이콘 전시회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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