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076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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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성지 에서의 성체강복

솔뫼성지 에서의 성체강복
2010년3월18일(목요일) 오후3시 솔뫼성지(전담 이용호 바오로신부) 성당에서는 김대건 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성시간과 성체 강복이 있었다.
 
솔뫼성지에서는 “사제의 해”를 맞아 매주 목요일 오후3시에 ‘성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의 유품이 담긴 성광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유해를 모신 성광이 함게 한 가운데 성시간과 성체 강복이 있어 왔으며 매일아침7시 미사와 순례자 들을 위한 11시미사가 마련되어있다
 
김대건 베드로 신부는 성시간 강론에서 “사순절을 맞이해 사탄을 막는 방법이 ‘기도’임을 강조하고 기도할수있는 최적의 마음과 몸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은총의 성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솔뫼성지 에서는 2010년 사순절을 맞이하며 “사랑의 나눔 운동”을 해 옴으로써
쌀20kg -62포, 40kg-3자루가 모여졌으며 순례자들의 2차 헌금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모여지는 정성은 “남부 노인 복지회관 의 무료 급식에 사용될 전망이며 이용호 (바오로) 신부는 ‘갈매못성지’에서도 ‘사랑의 나눔 운동’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