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경남 창녕 길곡면의 함안보현장의 4대강죽이기 반대미사에 마눌님과 함께 다녀왓답니다.
비록 야근을 하고 다시 야근을 하는 어려움이엇지만 이눔들의 짓거리를 기냥 두고만 볼수가 없기에 무리를 하게 된거랍니다
대전에서 세분의 신부님과 정평위원들과 같이하신 신자분들이 버스한대를 대절해서....
위원장이신 김종기신부님은 버스에 오르시고 임상교,김용태신부님과 신자들.
4대강 삽질을 중단하라
지구가 많이 힘들어해요
전국의 정의구현사제단과 신자들
함안보까지 행진도 하고...선두에 서신 믿음직한 사제들.
환경평가도 제대로 하지않았슴에도 밀어부쳐선 많이 진행된 함안보
맑은영혼의 수녀님들도 ....
인제대 토목공학과 교수님은 어거지로 짜맞추며 밀어부치는 독재의 산물로 평가하시고..
나의 우상이신 문규현신부님.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피로가 싸악!!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영혼만이 아니라 암울한 이나라를 위해서도 이끌어주시는 신부님들.
이제 천주교에서 스타트를 끊었으니 다음달 3월 6일에는 같은장소에서 수륙제를 개최하여 방생을 겸한 법회를 한다면 개신교에서도 이어질것이고...
나는 정의평화위원중 인권위원이지만 대전 진잠성당에서 계속 이어지는 생태영성학교도 함께하며 내동성당에서도 시국미사를 드리며 이미 담주엔 우리집에서 정평위벙개를 제안해놓은것도 어느덧 30%가까이 밀어부친 4대강 죽이기를 두고만볼수가 없기에 잠을못자면서도 이렇게 나서는 이유이지요.
3월 22일(월)에는 영산강에서 그리고 4월19일에는 금강에서 5월10일에는 서울에서 계속이어지는 이런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않는 노력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울님들께서도 함께 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