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152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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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구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 '칸타레(Cantare)'창단

당진지구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 ‘칸타레(Cantare)’ 창단
 
▲2009년12월13일(일요일)14시 합덕성당(주임 홍광철 요한 신부)에서는 대전교구 당진 지구장 (이원순 마티아 신부)주례로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칸타레(Cantare)’ 의 창단 미사가 있었다.
 
‘주님께 노래 하여라 새로운 노래를’(시편95,1) 이라는 주제로 “새싹들이다”를 노래해 천사의 목소리같은 아름다운 화음으로 많은이들 의 격려와 박수 속에서 ‘칸타레’는 출범했다.
 
▲가톨릭 소년 소녀 합창단 ‘칸타레(Cantare)'는 당진지구내 본당의 초등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회내의 음악적인 소질을 지닌 사람을 발굴하여 그 재능을 키워서 교회를 위해 봉사할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가톨릭 정신에 입각하여 성음악을 연구 및 보급하며 합창 활동을 통해 음악 선교와 순회연주, 위문, 봉사, 공연등을 통하여 아름답고 풍요로운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2009년9월 예비모임을 통하여 11월까지 단원모집과 창단연습을 하였고 2009년11월25일 대전교구장 유흥식라자로 주교님 으로부터 사랑가득한 칭찬과 격려, 그리고 구두인준을 받았고 지도신부에 홍광철 요한신부, 지휘에 맹일명 카타리나, 피아노 임미영 젬마, 트럼펫 박준규 토마스 아퀴나스,로 남자4명 여자15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지휘를 맡고 있는 맹일명 카타리나, 는 서울 대교구 ‘나눔 음악회’를 지휘한바 있고 현,
수원교구 한국 그리스도 사상 연구소 음악가족을 지휘하고 있으며 대전교구 당진본당 70주년 행사때 성가대 지휘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