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구장 법동성당에서
동부지구(지구장 황용연 신부)은 대림절을 맞아 대전교구 법동지구좌본당''대림절 특강''을 3회에 걸쳐 갖는다. 1회는 '예수님을 따르는 나눔의 삶'으로 김종수 주교 초청 특강을 열었다. △11일 2회는 ‘하느님을 따르는 기쁨’을 (강승수 신부, 대화동본당 주임) △18일 3회는 ‘가난한 이들 안에 탄샹하신 예수님’이란 주제로(이창순 교수, 송촌동본당)이다.
4일, 오후 8시 법동성당에서 신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대림특강에서 김종수 주교는『이천년 전에 이미오신 예수님을 못 느끼고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잘 느끼도록 일깨워 주는 것이 바로 대림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