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004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1/30
  • 조회수 : 3,913

직산본당 “2009년 대림피정”

 

직산본당 “2009년 대림 피정”
직산본당(주임 김홍식 이냐시오 신부)에서는 “2009년 사목회, 단체장, 구.반장 피정”이 합덕 유스호스텔에서 봉사자의 자세와 선교를 주제로 1박2일의 일정으로 2009년11월28일(토요일) 오후4시30분부터 11월29일(주일)15시까지 있었다.
 
첫째 날 친교의시간과 홍광철 신부의 ‘봉사자의 자세와 선교’ 그리고 ‘너희는 내안에 머물러 있어라.’는 소주제로 묵주기도 에 대한 강의 가 있었고. 둘째 날에는 ‘하루를 맡겨드리며’ ‘아침기도’, ‘산책’과 ‘성체조배’, 봉사자의 자세와 선교에 대한 분임토의 마더데레사 영화를 관람했고, 김홍식 신부의 주례로 파견미사가 있었다.
 
김홍식 신부는 미사강론에서 ‘봉사자 여러분이 있기에 성당이 아름다운것’이라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긍적적인 마음, 얼굴도 마음도 밝게 웃어주고 봉사하고 칭찬해 줄 때 그안에 은총이 있습니다.’고 말하고 하느님께 감사하고 두려워 하지말고 자신을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라고 말했다.
 
직산본당 박석화(야고보)는“봉사자로써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피정소감을 이야기 했고, 김 베로니카는 “짧지만 너무너무 좋았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올바른 신앙생활 을 하는 봉사자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