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899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09/11/23
  • 조회수 : 3,845

대전 레지아, 제10차 청년 레지오단원 대 침묵피정 개최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이석구·대건안드레아,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에서 11월 21∼22일 이틀간 당진 솔뫼 피정의집에서 14개 본당 청년 레지오 단원과 간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 침묵피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피정은“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이사 55,2) 말씀을 주제로 양희창 세례자요한 신부(사목기획국 차장)가 맡아 개최하였다.
양희창 신부는 성서봉독과 함께 강의하며 “끊임없이 나와 함께하시며 말씀하시는 그 분께 귀 기울이고, 그 분 안에 머무르며 하느님의 영적축복을 누리자.”라고 강조 했고, 청년단원들은 말씀을 한 가지씩 선택하여 마음에 담고 이틀간 침묵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 김대건(金大建) 신부 기념관을 찾아 성인의 생애와 유품 등을 둘러보며 성인의 믿음을 가슴 깊이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