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사목기획국(국장 임기선 신부) 산하 가톨릭성서모임(전담 전 사피엔시아 수녀,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은 11월 23일(월) 대흥동 주교좌성당에서 1,0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성서주간 특강 및 선서식」를 가졌다.
이날, 성서주간 특강은 김종수 주교가 “그리스도인다운 나눔의 삶”을 주제로 강의했고, 이어진 미사에서 17명의 말씀 봉사자들은 4년여간의 교육를 통해 배출된 사람들로써 앞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고 선포한다"는 정신으로 말씀을 선포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 가톨릭성서모임은 2005년 2월 영원한도움의성모회 전재열 수녀가 부임하면서 사목기획국 소속으로 대흥동 가톨릭문화회관에 사무실을 열었다.
※ 문의 ☎042-223-4627 성서공부에 관심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