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84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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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담가서 불우이웃 돕는다 - 신례원 본당 -

김장담가서 불우이웃 돕는다
2009년11월18일(수요일) 신례원 본당(주임 이상룡 필립보 신부) 에서는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위한 김장담그기 가 사회복지분과(분과장 정택운 마태오 )회원들과 봉사자들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고 27가구에 전달되었다


2007년부터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시작된 김장 담그기 는 사회복지 분과가 주최하여 종파를 초월하고 독거 노인들과 장애가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분들 위주로 매년 연례 봉사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사회복지 분과장은 이번에 담은 김장은 27가정에 전달 되었고,더욱 많은 가정에 전달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복지시설 방문과 불우한 이웃에 쌀 10kg, 20kg씩 나누어 담아 외인 15가구와 교우35가구등 50가구에 이미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또한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4월29일 애국지사 윤봉길 의사 행사 때에는 우렁무침과 빈대떡등을 팔아150여만원의 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작년에 도와드리지 못했던 가구를 도와줄 예정이라며 동네에서는 어려운 학생을 도와 달라는 부탁도 있다며 방안을 색각중 이라고 말하고 남은 쌀은 연말 연시에 가래떡을 팔아서 사회복지 기금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으며 회원들과 도와준 성모회, 연령회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