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신부동 성당 (주임신부 김정수 바르나바 .회장 한문순 베드로)은 10월 18일(주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교구 평협에서 주관하는 '한생명 운동'을 실시하였다.
김정수 주님신부님께서 교중미사 강론 중에 '생명을 나누는 귀한 사랑의 실천에 많은 분이 동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였다.
본당 사목회장을 비롯하여 사회복지분과위원들이 하루종일 헌혈하시는 분들을 위해 봉사하고 따뜻한 차등을 준비해 주었다.
이날 한생명 운동 헌혈 행사에는 천안동부지구 (지구회장 정중현 바오로) 오룡동성당, 원성동 성당, 두정동 성당, 목천 성당, 성환 성당 신자들도 함께 하였다.
헌혈 희망자 54명 중 적격자 31명이 헌혈에 성공(?)하였으며 헌혈을 한 신자들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현재 장기기증 등록 신청서는 10월 말까지 계속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