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537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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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 '말씀의 전화' 저자 방윤석 신부

전화로 듣는 3분 주일강론 방윤석 신부(대전정림동본당주임)가 최근 펴 낸「말씀의 전화 15주년 기념집 (1994~2009)말씀의 전화/379쪽/12000원/문의:042-221-8115」를 펴냈다,. 전화로 듣는 3분 주일강론 말씀의 전화는 ▲사목자에게는 강론자료 ▲레지오 마리애 단장에게는 훈화자료 ▲주일학교 교사에게는 교리예화자료 ▲공소회장에게는 공소예절 강론자료▲ 비신자에게는 전교자료▲학교 교사에게는 학생인성교육자료▲냉담자에게는 회두권유자료▲ 병자들에게는 위안을 주는 말씀 등을 소개한다. "말씀의 전화 개설 15주년을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1994년 대전교구 홍보국장 시절, 종이로 된 대전주보 하나만으로는 홍보가 역부족이라고 생각되어 여러 매체를 통한 교회홍보를 모색하게 되었지요. 우선 전화기를 이용한 말씀의 전화를 94년 10월 1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통신 152광고사서함이란 프로그램을 우연히 알게 되어 대전용전 전화국에 신청했고 전화기에 3분 동안 강론을 입력하면 전국어디서나 시내전화 1통 전화요금으로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자의 책을 통해, 매주 토요일에 다음날 주일강론을 전화기에 입력하길 지난 15년 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고 그의 열정은 대단하다. 3분의 짧은 시간을 적절히 사용하여 복음의 핵심을 찌르는 좋은 강론이다. 또한 저자의 적절한 예화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끝까지 들을 수 있도록 하였고 15년 동안 한번도 같은 예화를 인용하지 않았다. 이 책은 가나다해 대림시기와 성탄시기를 비롯해 연중시기, 사순시기 등으로 나눠 펴내 이웃에게 좋은 선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의 전화 주일강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뿌리를 두고 있다. “152누른 후 잠시 기다렸다가 여자 안내원 목소리가 나오면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사서함번호 3217(삼위일체)을 누르시면 됩니다. 듣는 시간 3분, 매주토요일에 다음날 주일강론이 입력되고 전국어디서나 시내전화 1통화 요금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15년 동안 녹음하고 있는데 한 달에 2,000여 통화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녹음했던 내용을 책으로 썼습니다.” “듣다 말고 수화기를 내려놓을까 겁나서 끝까지 붙잡고 있게끔 반드시 재미있는 예화를 넣고 있습니다. 시간이 짧아 한 가지만 주제로 삼아 정곡을 찌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본문 밑에 반드시 ‘웃음한마당’이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재미있는 유머를 넣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말씀의 전화 이메일 보내기 운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은 말씀의 전화를 가까운 분들에게 매주 토요일마다 이메일로 띄우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시킬수도 있습니다. 기도생활 하지 않는 자녀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강론을 읽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레지오 단원들은 레지오 활동으로도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무료메일 50명에게 문어발식 이메일주소를 그룹으로 묶으면 한번에 클릭할 수 있다.”면서“‘말씀의 전화’를 많은 분들이 들을 수 있게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말씀의 전화는 <인터넷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malssmphone에 글과 음성이 있다. <천주교대전교구 홈페이지>djcatholic.co.kr. 링크되어 있는 정림동성당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가셔도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다. <방 신부 이 메일> hl3ecp@hanmail.net. 닉네임: 반짝반짝작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