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470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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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레지아, 제11기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 개최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이석구·대건안드레아,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에서 10월 10∼11일 이틀간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소공동체가 활발한 친교의 본당공동체를 건설합시다.”를 주제로 단원과 간부 등 52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을 실시했다.

양희창 신부(사목기획국 차장)는“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1코린 3, 23)를 강의주제로 “지금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것이 예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이면 과감히 버리고 나아가야한다. 비록 부족하고 매번 반복되는 잘못으로 비참할 때도 있지만 나를 선택하시고 끊임 없이 부르시고 기다리시는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며 도움을 청하고 의탁해야 한다. 우리가 쉴 곳, 되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예수님뿐이다.그러므로 끊임없이 예수님을 가치있고 의미있는 분으로 되새김질하여 그분안에 머무르는 삶을 살자.”라고 했다.

이석구 레지아 단장은 레지오 마리애 창설역사와 의의를 설명하고 레지오 마리애 단체의 특성을 살려 교구사목지표를 충실히 따르고 소공동체 교육에 적극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단장· 부단장· 서기· 회계 각 직책교육에 레지아 4간부가 각각 간부직책의 역할과 소명에 대해 교육을 했고 이어 질의·응답은 레지아 양상환 시몬 부단장이 맡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