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8861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09/08/24
  • 조회수 : 3,833

8월 가톨릭룩스회 천안모이세진료.

전달부터 참석하려 햇으나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이날도 청양 칠갑산자락에서 휴가를 즐기는 식구들을 뒤로하고 뒤늦게 합류했습니다.

 

 미사가 끝나고 쏟아져나오는 형제,자매님들

 

 

 

 드디어 접수대가 북적이기 시작하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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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에선 머리를 다듬는 봉사가 이어지고.....

 

 정신없이 진료와 치료에 혼신을 다하는 회원들.

 

진료를 마치고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며 병천의 순대국밥을 먹으면서 마무리를.....

 

 

제가 늦깍이라서 배선량 가스발회장님,최삼열 그레고리오 총무님,박붕연 도미니코형제님,이경민 까리따스자매님.그리고 저 박창순 요셉 밖에 이름을 모릅니다. 죄송하구요.울지기님께서 다른분들의 성함도 보충해주시리라 믿습니다.ㅎㅎ  다른 세분의 회원님 성함을 말입니다.

 맹상학신부님께서 그날 진료한 사람들을 추산하시더니 약70명이라고 하시더군요.

 

멀리 천안까지 다녀 오시고 진료해주신 가톨릭 룩스회원 여러분들 수고많으셧습니다.

우리주님께서 그수고를 살펴주시리라 믿으며 다음달에도 힘내시자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