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주님
세례성사를 받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귀중한 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죽음으로 끝나버릴 생명에서 다시는 죽지않는 영원한 생명, 참된 생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노은동 성당(주임신부 이정업 바오로)에서는 8. 15(토)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때 15명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새로이 태어나 주님과 함께할 한 가족이 되신 형제, 자매님을 축하 하면서 잔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