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산성동본당 델리아 자매님은 1996년 필리핀 아보라시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자매입니다.
가족으로는 남편과 딸 아들 4식구가 살고 있는데 처음엔 남편이 이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걱정을 많이 하며 기도와 설득으로 4년전에 남편이 세레을 받아
온가족이 성당을 다녀 주님안에 살고 있담니다.
지금은 소공동체 모임에도 잘 참례하고 구역 봉사 활동에도 열심입니다.
또 온가족이 서투른 글씨로 바오로 서간 성경 필사를 하여 온 가족의 정성을
들여 완필하여 이 가족의 화목이 였보여 본당 김민희 바오로 주임 신부님께는
8월2일 교중미사 중에 작으만한 선물과 격려를 해주셨고 본당 교우들의 따뜻한 축하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