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891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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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본당 '자비의 모후Pr.' 1500차 주회 맞아


대전교구 대사동본당(주임=최병석 신부)에서 대사동 지역의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된 「자비의 모후」(단장=임종란) 쁘레시디움은 지난 7월 15일 15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지난 1980년 10월 1일 7명의 단원으로 설립 된‘자비의모후’ 쁘레시디움 현재 11명의 직장 여성으로 구성된 자비의모후 쁘레시디움은 본당의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이 쁘레시디움은 여성팀을 분가시키기도 했다. 단원들은 불우시설 청소와 목욕봉사, 본당행사협조, 위령봉사 등 다양한 레지오 활동으로 모범이 되어 왔다.

또, 연영희(마리아)씨는 창단때부터 활동하고 있고, 최정숙(말따·87세)할머니 단원은 44년간 근속하면서 선종한 교우가정 2000여 분의 망자들을 염습하며 위령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어려운 여건속에 있는 예비자를 찾아 개인교리를 지도하는 등 선교와 친교의 중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