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786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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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성모기사회, 「냉담대책과 방안 세미나」가져

“성당 뒷문 막을 수 있습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성모기사회(회장=이상일 미카엘, 담당=박요순 베드로 신부)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교구내 3개 성모신심단체 레지오 마리애 단원, 파티마사도직회원, 성모기사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가톨릭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쉬는교우 대책과 방안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초청된 김영대(루도비꼬, 전 광주세나뚜스단장)은 「성당 뒷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이란 주제 강의를 통해 “삶안에서 모범을 보여줘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교회내에서 냉담자 증가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안에서 좀더 우리가 관심을 갖고 내 주변에 있는 대자,대부모만이라도 친밀하게 친교를 이룬다면 쉬고 있는 냉담자들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 강의에는 오정순(비비안나, 논산 성모의 마을 원장수녀)가「원죄없으신마리아와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신부의 영성」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