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617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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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성당 청년 여름 캠프 - 합덕유스 호스텔 -

서울 명동 성당 청년 여름 캠프가 "주님을 따라 걷는일이 얼마나 좋은가? (집회서46,10)" 라는 주제로 합덕 유스호스텔에서 2009년 7월11일(토)부터 12일(주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102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있었다.

11일에 갈매못 성지에서 미사를 시작으로 신리 성지를 거쳐 여사울 성지를 도보로 순례하였으며, 다음날 돌아가는 길에 솔뫼성지를 들러 순례를했다.

문화 예술 .청년 담당 (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는 “신앙인 인척 하지 않고 정말 신앙인 으로 살아 가는것, 자기 자신을 하느님 안에서 계속 돌아 보고 하느님을 향해서 선택을 이어 갈수 있을 때 가능한 것” 이라며 "젊은 사람들 어려운 시기인데 중요한 고비와 갈림길에서 자기자신이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떤것 인지 생각하고 그 안에서 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