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505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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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 - 솔뫼 성지 -

“ 본당에 20년간 사제가 없다면 짐승을 숭배할 것이다 ”


대전교구 솔뫼 성지 ( 주임 이용호 바오로 신부) 에서는 2009년 7월 5일 (일요일) 오전 11시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로 사제단, 수도자들과 500여 교우들이 함께 한가운데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거행 되었다.


교구장님 은 강론에서
사제의 해 와 전대사 의 은총에 대해 말씀 하시고
“서울 대교구에서 5000 번째 사제 탄생 을 하느님께 감사 합니다. ”
“교황 베네딕토16세 성하께서는 세계의 모든 교구, 본당, 모든 공동체에서 사제들을 사랑하고, 사제들이 날마다 행복하고 거룩해지며 기쁘게 사목 하는 것을 보고자 하는 가톨릭 신자들의 열렬한 참여를 당부 하셨습니다. 교황 님 께서는 모든 사제들의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은 인간적인 덕목과 그리스도의 덕목, 사제의 덕목에서 뛰어난 분 이셨구, 진실로 하느님의 사랑이며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사랑 이었으므로 그리스도의 안배를 돌보는 목자들의 참된 목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라고 말씀 하셨으며 아울러 “모든 사제들이 훌륭한 인품을 지니고 있으며 성무에 헌신적입니다.
사제들은 늘 기도 하고 사랑으로 화목하며 그리스도와 교회와 인간을 향한 참된 사랑으로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하면서 자신의 전 존재를 바쳐 자신의 소명과 사명을 완수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어디서나 자기 사제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까닭입니다.” 라고 말씀 하시면서 특별기도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교우들이 사제들을 위하여 특별 기도를 바쳐 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