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50
  • 글쓴이 : 최계광
  • 작성일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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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본당 '자비의 모후' Pr. 1500차 주회

대전교구 천안 동부지구 입장본당 레지오 마리애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오문수 그레고리오, 영적지도신부 김창선 안드레아)은 8월 19일 토요일 새벽 6시 1500차 기념주회를 열어 성모 마리아의 용맹스런 군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성환본당 입장공소 때부터 활동을 해온 자비의 모후 Pr.은 1977년 1월 7일 창단한 이래 레지오의 까떼나 후렴인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와 같이 매주 토요일 새벽 6시에 주회를 갖고 성모님의 일꾼으로 활동하여 왔습니다. 직장인들로 구성된 자비의 모후는 남성 9명과 여성 2명의 행동단원으로 구성되어 새벽주회 후 본당 차량봉사를 통한 본당협조 및 외인 입교권면, 상가 돌봄 등 성모님의 군대로서 본당 성전건립을 앞두고 김창선 안드레아 영적지도신부님과 성모님의 축복 속에 2000차, 3000차 주회를 이어가는 성모님의 믿음직스런 군대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공주대학교 교수 최계광 ckkwang@kongj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