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24
  • 글쓴이 : 이요안
  • 작성일 : 2006/07/23
  • 조회수 : 4,204

산성동본당 모범 소공동체 일지 소개

소공동체 모임 일지

소공동체 모임 일지


복수 지역 여 1 반 제 25 차 소공동체 모임


모임일시 : 2006년 7월 14일 9 : 40

모임장소 : 미카엘라 댁

출석인원 7 명


1. 시작성가 : 63번 “온 세상에 전파하리”


2. 시작기도 : 주님 초대기도


3. 복음낭독 : 마르코 6,7-12


5. 복음 나누기

★ 증거 : 10일 정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편안하고 즐거울 때는 예수님을 찾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시차적응이 힘들어서 교리도 귀찮게 느껴지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었는데 꾹 참고 다녀오니 좋았다. 신앙도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다.


★ 받아들이지 않는 : 지난주에 시어머니도 잘못하셨지만 내가 더 바보 같아서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마음속으로 기도도하고 용기를 내려고 애를 썼는데, 전화를 하셔셔 혼을 내셨다. 순간 모든 마음이 굳게 닫혀버렸다. 시간이 필요하고 나 자신이 편안해지기 위한 화해가 아니라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보듬는 화해를 위해 서두르지 않고 노력하겠다.


★ 회개 : 시어머니의 1년 기제사가 다가온다. 돌아보면 잘못한 것 투성이 이고 부끄럽다. 진정한 회개에 대해 묵상하면서 어렵다고 너무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 회개 : 친정어머니가 10일 정도 와 계신다. 자주 못 오시니 최대한 잘 지내도록 보살피려하는데 작은 갈등이 있었다. 나이 드시면서 노여움도 너무 심하고 아버지 돌아가신 후론 자식이며 주위 사람들을 힘들고 지치게 하시는 게 못 마땅해서 며느리대신이라 생각하고 이런저런 충고(?)를 했는데 서운하셔서 노발대발 하셨다. 부모를 진정으로 위하는 게 뭔지, 또 내가 너무 급한 것 아닌지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


★ 먼지 : 많이 아프고 죽을 고비를 넘기도 나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것도 감사하다. 그런데 사람이 간사한지라 좀 괜찮아 지면 또 잊고 산다.


6. 지난 주간 활동 보고

o 헤레나 : 충대병원 연도, 병자를 위한 기도

o 루시아 : 성경 읽기

o 아녜스 : 반찬 만들기, 성경읽기, 성체조배

o 고아녜스 : 가정기도

o 미카엘라 : 연도, 평일미사, 성경일기


7. 복음화 실천 계획

♧ 공통 : 성경읽기, 묵주기도, 101동 103동 104동 전입교우 공동체 참여 권유 및 안내, 주소록 만들기, 전례교육 참석


8. 기타사항 및 건의 사항

o 18일 저녁미사 후 전례교욱


9. 마침기도 : 감사기도


10. 마침성가 :


11. 다음 주 소공동체 모임 안내

o 미카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