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담당: 신상욱 토마스 신부, 단장: 고명석 돈보스코, 부단장:도옥수 베로니카, 서기: 변양순 실비아, 회계: 최창렬 형 베드로)은 4월25일 8개 본당 10개 꾸리아 106개 쁘레시디움의 간부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환 본당 소동공소에서 단원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평신도가 자발적으로 추진하여 성모님과 함께 복음을 선포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교육이었다.
임진강 라파엘 선교사는“성모님과 함께하는 소동공소”를 주제로 강의하며 어려운 시기에 기도로 청하여 하느님께서 함께하시고 인도하신 은총을 나누어 단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이어서 김숙자 세레나 자매가“단원 선교 활동 사례”를 주제로 자신이 일상의 삶 안에서 활동하고 체험한 사례들을 나누며 영혼구원은 천주교인의 의무임을 강조했다.
최창렬 형 베드로 (꼬미시움 회계)는“이론적인 영성교육이 아니라 단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체험한 사례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서로 공감하고 마음을 합하여 레지오 단원으로서 선교사명을 다하고자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정성과 사랑이 깃든 소박하고 아름다운 소동공소에서 이루어진 교육 분위기는 마치 예수님과 함께하는 잔칫상에 초대된 모습처럼 기쁨이 넘쳤다.
월간 레지오 마리애 이춘화 막달레나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