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6300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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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레지아, 새가족·우리가족 찾기「40일」대장정 돌입

새 가족을 하느님께 우리 가족을 교회로 선교운동 "1인 2명 선교하여 하느님께 봉헌하자!" "모여서 기도하고 나가서 선교하자!" 대전'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이석구, 담당 임기선 신부)에서 레지오 마리애「새가족·우리 가족 찾기 선교운동」를 신청을 한 본당 꾸리아별 동시에 4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40일간 25개본당, 35개 꾸리아와 쁘레시디움 452개팀과 활동단원 4,168여 명의 단원들이 동참해 선교운동이 펼쳐진다. 이번 새가족·우리가족 찾기 선교운동은 레지오 마리애 주관으로 교구(레지아단위)최초로 시도 되는 선교운동으로 좋은사례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구 레지아가 선교추진본부가 되고 각 본당 선교추진위원회는 꾸리아가 맡는다. 이번 선교운동에 필요한 홍보물제작은 선교포스터, 선교책자에는 각종기도문과 선교에 필요한 서식등이 수록됐고 '선교활동을 위한 지침서' 추진위원용과 단원용을 제작 배부됐다. 선교운동은▲1단계 새 가족 선정 및 봉헌 ▲2단계 선교대상자를 위한 9일기도 ▲3단계 성체조배 및 선교대상자 1차∼3차방문 등과 쁘레시디움별 금식기도와 고리기도를 바치며▲4단계 쉬는교우 가족 초대장 발송과 마지막에는 환영식 등으로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레지아담당 임기선 신부는 "교구설정 60주년을 지낸 우리가 60이라는 나이답게 우리도 예수님의 유언을 상기하고 바오로 사도와 순교자들, 추기경님을 기억하며 우리가 사는 이 땅에하느님 말씀의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가 이루려는 이 선교의 기적은 바오로 사도와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이미 보여 주었고, 무엇보다도'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하신 예수님이 계시고 성모님의 전구가 있기 때문이다"면서 덧붙여 "우리는 이번 선교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도 확신에 찬 믿음을 가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