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본당 상지의 좌 Pr. 1500차 주회
대전교구 당진본당(주임=김신호 신부)당진지역의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된 「상지의 좌」(단장=배금희) 쁘레시디움은 6월 22일 15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지난 1975년 2월 25일 창단된 상지의 좌 쁘레시디움은 현재 15명의 단원들이 불우시설 청소와 목욕봉사, 주일학교 봉사 꽃꽂이 봉사, 병원방문 등 다양한 레지오 활동으로 모범이 되어 왔다.
김신호 지도 신부는 훈화를 통해 『본당의 레지오 마리애의 초석이며 뿌리이다 잘 놓여진 초석에 의하여 많은 레지오 단원들이 지금까지 도제제도에 의하여 표양을 보여 주었다』면서『레지오 단원들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더욱 본당 발전과 개인성화를 위하여 매진하여 줄 것을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 djsim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