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5303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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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성연합회, 제42차 정기총회 및 연수회 개최

대전.충남 궂은 일, 봉사의 일꾼들 한자리에 모여

“교회 여성 지도자 양성에 총력” 다짐


 대전교구 가톨릭 여성연합회(회장 배순희.아가다,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는 13일부터 이틀간 충남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말씀으로 증거하는 삶으로 친교의 교회 건설해’를 맞아 ‘소공동체가 활발한 친교의 본당 공동체’이란 주제로 한 연수와 제42차 정기총회를 갖고 교회 여성 지도자 양성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내 40개본당, 시외 24개본당 215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2008년도 사업보고와 2009년 사업계획서를 승인하고 △여성구역회활동발표, 소공동체교육과 활동토의 △김동일 신부 초청(성,생명,사랑,가정)특강을 마련,△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사목교서 해설과 파견미사는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봉헌했다. 또 연합회는 △회비 적립 일부를 원로 사제들이 생활할 수 있는 사제관 건립시 사용할 수 있도록 종자돈 활용에 대한 토의와 △여성문제와 가정문제를 상당해 줄 수 있는 상담소 운영 건 미혼모의 집, 쉼자리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도움 역할 등 △ 소년.소녀가장을 사회복지회에 추천 받아 매년 정기적으로 정기총회때에 장학금 전달에 대한 방안과 서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천주교 대전교구 가톨릭 여성연합회는 동정성모마리아를 주보성인으로 모시고 교회의 발전과 영성성장, 교육, 복지문화 등 복음적 사명을 수행하며 여성에 관한 회원상호간에 친교를 이루고 각 본당간의 유대를 강화함을 목적으로 각자 처지대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공동체 구현에 앞장 서 왔다.

가톨릭 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