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5186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2/07
- 조회수 : 3,847
헌혈! 생명을 나누어 주는 큰 사랑입니다.
작년해 헌혈에 234만명 참여, 최근 5년간 가장 많아
"누군가의 생명을 되살리는 큰일을 당신의 따뜻한 마음만으로 해낼수 있습니다."
<대전포스트 양상환 기자>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우리 국민 2백 34만명이 헌혈에 참여해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헌혈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한 해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2백 34 만 7천여 명으로 2천 7년에 비해 25만 9천명, 12.4%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 헌혈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 11만 여 명, 22%가 늘었고, 전체 헌혈자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2천 7년 23.7%에서 지난해 25.8%로 증가했다.
연령대로는 학생이 119만 5천 여명으로 전체 헌혈자의 절반을 넘었고, 이어 회사원, 군장병, 공무원 등의 순이었다.
한편,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평화의 모후' 레지아는 대전교구 레지오 도입 50주년 기념 맞이 사업 실천운동일환인 '생명존중활동'으로 대전·충남 레지오단원(낙태반태·사형폐지·헌혈실천)등에 지난해 9천 5백 삼십 여명이 활동한것으로 집계되었고, 최근 헌혈자 수는 1백 3십여 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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