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5166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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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신부, 건축공학 박사 탄생

12년의 석사 취득후, 12년만에 건축공학 공부 끝에 박사학위 취득 <대전포스트 양상환 기자> 천주교회 건축문화유산 문화재등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사제출신 건축공학 박사'가 첫 탄생했다. 대전 월평동본당(주임 김문수·야고보 신부)가 (사진·51세) 그 화제의 주인공. 김문수 신부는 충남 삽교 태생.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정를 이수 1990년 2월 20일 사제서품을 받고 보좌신부를 거치며 정림동본당 주임 등과, 대전교구청 관리국장을 역임 월평동본당 주임신부로 현재 사목활동하고 있다. 20일 대전 목원대 대학교 건축학과에서 '건축계획'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는다 학위논문은'천주교 건축유산의 수리에 관한연구','원광대 학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뒤 12년 만에 건축공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대전포스트는 여러분의 생활에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작권자(c) 대전포스트(www.djpos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