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성당 (주임 : 홍광철 세례자 요한 신부 )는 1월30일 14시 양촌 공소를 사목 방문하여 교우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예비신자 11명 중 9명과 면담 하였다.
홍광철 신부의 덕담에 예비신자는 "재미있으면 매일 가야쥬!"라고 대답하여 웃음 꽃을 피웠다.
이 자리에서 교우 윤원근 ( 베드로) 는 교회가 멀어서 망설이고 있던 여동생 윤영숙님을 모셔와 박수를 받았다.
"천주교" 하면 생각나는것이 무엇 입니까? 하고 주임신부 님이 이야기 하자한 예비신자가 " 정직하고 사랑하면서 살아 가는것이라고 대답하여 함께 웃었다.
인사 소개에서 손 바울라 수녀는 "빠지지 말고 출석하시고 교리반에 잘 나오시기 바랍니다." 라고 인사를 대신 했다.
양촌공소 교우들은 공소회장( 이용호 야고보) 를 가리켜 "회장은 모범생이유!" 그렇게 이야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