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4960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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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촌동성당,‘사랑의 나눔 바자회 아나바다’행사개최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송촌동성당으로 오세요!

대전 송촌동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와 본당1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회장 서명길)씨가 주최하고, 본당사회복지분과(분과장 정순화)씨의 주관으로 ‘사랑의 나눔 바자회 아나바다' 행사를 송촌동성당 내에서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행사에는 송촌동본당 공동체가 성숙한 중견본당 도약의 해를 맞이하여 생활실천 '1010' 운동인 생명환경 운동의 본 취지를 살려 실생활에 옮기고자 그 첫번째 사업으로 일반 옷, 신발, 가방, 교복, 서적참고서와 먹거리 등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교복과 참고서적은 무료로 나눈다.

한편, 아나바다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사용한다는 말의 합성어로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부합되는 환경·생명 운동이다. 최근 경제 침체의 여파로, 재사용 가능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 확산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이때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건전한 소비 생활문화 장터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
당일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638-1071 송촌동 성당 사무실(일반용품 2. 8. 까지마감, 교복수거 2. 15. 까지마감)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