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444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01/19
  • 조회수 : 3,933

제 37차 단기 성령세미나 - 합덕 유스호스텔

제37차 단기 성령 세미나(담당:이명상 아우구스티누스 신부)가 합덕 유스호스텔에서 2009년1월16일(금요일)오후 2시 30분 부터 18일(일요일) 16시 까지 고해 사제 4분( 최견우 사도 요한,손범규 임마누엘.김대건 베드로.강전민 스테파노) 이 함께 한 가운데 교육생 80명과 봉사자30여명 이 참석했다.

세미나에 들어 오기 전까지 각방을 쓰던 부부가 열린 미사 때에는 포옹과 입맞춤을 하였고, 세례후 냉담 30년 이었던 어느분은 "굴곡의 연속이었고 광할한 평야에서 사업 실패와 부상으로 지내던중, 2009년1월1일 이후로 신앙생활을 다시하기로 작정 하던중 아들이 군대에서 '요셉'으로 세례를 받았고 하느님의 뜻으로 생각하여 봉사자의 권유로 성령 세미나에 나왔다" 면서 사례를 고백 하여 부부가 함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열린 미사에서는 전례를 성극으로 표현하는 특이함으로 함께한 모든이 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었고 성령께서 일치를 이루시는 거룩한 분임을 확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