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2713
  • 글쓴이 : 박태룡
  • 작성일 : 2008/12/27
  • 조회수 : 4,085

노은동 성당 초등부 성탄 예술제

주님! 사랑으로 오신 고마우신 예수님!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마음과 그른 것을 감싸주시는 주님!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저의 모든 허물과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제 마음에 오시어 저의 모든 것을 받으시고 감싸주소서. 아멘.

노은동 성당(주임신부 이정업 바오로)에서는 12월 24일 17시부터
초등부 성탄 예술제가 "꿈꾸는 마구간"이란 주제로 신부님과 수녀님,
성당가족을 모시고 다목적 강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