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왼쪽부터 대전불교사암연연회장 진철 스님, 천주교대전교구청 유흥식 주교
유흥식 주교가 대전불교사암연연회장 진철 스님으로부터 축하장미꽃 100송이를 받았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12월 24일 오후 3시 교구청 주교관 집무실에서 대전불교사암연연회장 진철 스님과 대전 유성 광수사 김경천 주지 스님 등 불교계 지도자들을 잇따라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
성탄절을 맞아 축하하고자 교구청을 방문한 진철 스님과 경천스님은“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불교도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천주교 대전교구와 불교계는 매년 성탄절과 부처님 오신 날 상호 방문하며 종교간 화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