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천주교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110개 본당 꾸리아 단장 120여명이 함께 했다
2009년도 교구사목지표"소공동체가 활발한 친교의 본당 공동체"적극실천 다짐
대전교구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이석구, 담당 임기선 신부)는 12월 6∼7일 이틀간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110개 본당과 꾸리아 단장과 지구 꼬미시움 간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평의회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대전교구 총대리 박종우 신부의 2009년도 사목지표 해설과 이재훈 신부(사목기획국)의 강의가 이어졌다.
연수회에 참석한 간부들은 이구동성으로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