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145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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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 볼수 없는 감동의 모노 드라마, 신례원 성당

신례원 성당( 김홍식 신부) 에서는12월 6일(토요일)오후7시 특전 미사가 끝난후
천주교 예술인 협회 탈렌트 심우창 (세베로) 의 "예수님을 만난 대장장이의
이야기" 공연이 45분간 있었다.
찢어지는 천둥소리와 비소리,실제 그시대 그 현장에 있는듯한 현장감,
심우창. 세베로의 연기는 놀라워 객석 뒷편에서는 훌쩍이는 소리와 흐느끼는
소리도 있었다.심우창 (세베로)는 시간이 나는대로 봉사 하는 시간을 갖는 다면서 "공연이 있을때 마다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