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합덕 성당 (주임 :안 문기 F.하비에르 신부, 보좌: 임민수.베드로신부)에서는
2008년 11월30일 10시30분 교구청 총대리 박종우.안드레아 신부. 이용호.바오로 신부 ,김경호.바오로 신부 베네딕도 수녀회 수도자들 과 국회의원 김낙성, 도의원 이종현 (토마스), 김명선 군의원 그리고 가족 친지들과 60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1부 고희미사, 2부 축하식, 3부 고희연 순으로 영명축일과 함께 거행 되었다.
안문기.F.하비에르 신부는 강론에서
정갈하게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주일과 평일 미사에 참여 하도록 하여 대림시기에 예수님을 내마음에 모시는 은총을 받기를, 대림시기를 잘 보낼수 있도록 깨어 있기를 강조 했다.
2부 축하식 에서는 박수 소리가 성전에 가득 했고 화환과 화동의 꽃다발 증정, 영적 예물 증정, 유치부 아이들의 귀여운 재롱이 있었고 중고등부에서
축가를 성가대에서 축가를, 조미숙 (헬레나) 자매의 특송“이 세상 끝날 까지 의사랑” 이 있었다.
안문기 F.하비에르 신부는 1939년 충남 당진군 합덕읍 옥금리 구양도 에서
출생 하셨다.1970년 사제서품을 받으셨으며 그동안 선교와 소 공동체 활성화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사목을 하셨고, 틈틈이 전례에 대한 저서를 쓰셨으며 “대림과 성탄, 계절과 축제, 알기 쉽게 설명한 새 미사 해설"등 6권의 책을 집필 하셨다. 또한 마지막 사목 생활을 하시면서 집필 하신 책 ”버그네“를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안문기 F.하비에르 신부는 답사에서 “고희가 지나신 분 손들어 보세요,
상당히 많잖아요? 나는 어린애여~.“ 라고 자신을 낮추시고는 함께 웃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