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암동 성당에서는 2008년 11월 16일 평신도 주일에 구역별 연도대회가 있었습니다.
10개 구역이 참가하여, 위령성월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지요.
연도대회에 앞서 상장례 교육을 받은 연령회장님으로부터 한시간 가량
'연도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교육도 받았습니다.
'먹는데서 정붙는다'는 말이 있던가요?^^*
연도대회가 끝나고 금일봉과 함께, 모든 구역이 똑같이 받은 푸짐한 떡으로
쫄깃쫄깃한 서로의 정을 나누며 사랑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지요.^^*